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휴대폰 소액결제로 주문한 제품에 대한 환불 방법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등 유통채널에 맞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마켓은 '포인트'로 환불 해주는 반면 소셜커머스와 대형 온/오프라인몰은 계좌로 '현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옥션과 인터파크 관계자도 “결제월과 취소월이 다른 경우에는 최우선적으로 포인트로 환불되는데, 이 포인트는 현금으로 출금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였다.소셜커머스 기업들은 홈페이지에 등록된 계좌로 24핀 환불금을 송금한다. 계좌가 등록돼 있지 않을 경우 포인트로 지급하고 있을 것입니다.쿠팡과 티몬, 위메프 직원은 “스마트폰 소액결제월과 취소월이 다른 경우 계좌로 현금을 지급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혀졌다.대형 오프라인몰 역시 휴대폰 소액결제 후 취소 환불금은 계좌로 즉시 지급하고 있을 것입니다.신세계인터내셔널 지인은 “스마트폰 소액결제는 신용카드 결제와 유사한 구조이기 덕에 당사자가 계좌로 이체가 된다”고 이야기 했다.LF몰 관계자 역시 “모바일 소액 결제는 다날, ISP/페이북 등으로 이미 결제가 된 부분이기 덕에 현금으로 즉시 지급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었다.결제월과 취소월이 같으면 즉시 취소 돼 유통채널과 관여없이 환급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스마트폰 소액결제는 당월 이용한 결제 자금이 핸드폰 요금으로 빠져나가는 구조다. 결제월과 취소월이처럼 경우 스마트폰 요금에서 미청구되고 승인 취소가 가능하다. 허나 결제월과 취소월이 다를 경우에는 스마트폰 요금에서 이미 출금됐기 덕에 승인 취소가 불가하다.